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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신당(열린우리당) 참여 선언문
  • 조회 수: 1667, 2012-03-16 18:59:14(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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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신당(열린우리당) 참여 선언문

                                                                  -2003. 9. 22. 완주발전포럼이사장 국중호-       

     

    변화와 개혁, 민생위주의 새 정치를 위하여 통합신당 참여

     

    저는 오늘 21세기 한국정치의 시대적 소명인 국민통합과 정치 환경 변화라는 대의에 동참하고, 저 황량한 정치 환경에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희망으로 『통합신당』 참여를 공식 선언합니다.

     

    저는 지난 1997년 12월 15대 대선에서 김대중 대통령 당선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의 정부」청와대 민정비서실에 근무하며. 국정전반에 대한 개혁 작업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해 12월 16대 대선에서는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선거대책본부 종합상황실 수석부실장으로서 극적인 대선 승리를 이끌어내어,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 출범에 주역을 담당한 한 사람으로서,

     

    「새천년 민주당」이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민심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정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줄 것을 참으로 기도하는 심정으로 지켜봐 왔으나, 그러한 염원은 표류된 채로 정치권은 이른바 신파와 구파로 나뉘어져 결국은 분당이라는 사태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새천년 민주당」이 새로운 정치적 변화와 지형을 엄숙히 인식하고, 신진정치 세력들에게 과감히 문호를 개방하는 등 낡고, 병들고, 타락한 정치적 찌꺼기들을 과감히 내던져 자기희생의 결단으로 국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획득해 줄 것을 간절히 기대했지만 우리 모두의 그러한 바램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 호남은 이 나라 민주화의 성지이자, 한국정치 발전의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특정 정치세력의 정치생명의 연장을 위함이 아니었고, 높은 도덕적 의지로서 변화와 개혁, 사랑과 비전의 새 정치를 펼쳐 내줄 것을 바라는 염원이었습니다.

     

    지금 호남인들은 정권 재창출에 성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낡은 것을 지키려는 특정세력과, 정치개혁과 변화의 새 정치를 실천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파생된 정치권 내부의 악다구니와 구태를 목도하면서 참으로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전북은 「참여 정부」출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당사자로서 노무현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길만이 전북의 발전과 나라의 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노무현씨를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하였습니까? 그것은 역사를 거꾸로 돌려서는 안 된다는 시대적 공감대를 인식하고, 역사를 전진시킬 사람이 한나라당 이회창씨가 아니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노무현대통령의 「참여정부」출범에 앞장서왔던 사람으로서 노무현 정부가 잘못된 국정운영을 행사할시 과감히 비판하고 진언하면서, 이 정부가 진정 호남인의 마음을 높이 받들 수 있도록 하는데 제 모든 열과 성을 다할 것입니다.

     

    저는 젊음과 패기가 있습니다. 저는 항상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온 것들을 가능하다고 믿으며, 저돌적으로 추진해온 사람입니다. 저는 청와대 민정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어떻게 해야 민심을 잘 받들 수 있으며, 우리 정치가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획득할 수 있는지 잘 배웠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국회의원 정책보좌관으로서 그리고 청와대에서 재직하는 동안 참으로 열정적으로 일했고, 국정운영의 노하우와 비전을 몸소 체득하였습니다. 저는 정치야말로 국민들의 사랑과 기쁨, 눈물과 외로움을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꿈의 정치, 비전의 정치, 생활정치, 민생정치, 사랑과 희망의 정치를 당당히 펼치고자 『통합신당』참여를 선언합니다. 변화와 개혁, 민생의 새 정치를 열망하는 완주·임실의 지역민들을 하늘처럼 높이 받들어 모시는 정치를 펼쳐 내고자 합니다.

     

    미력한 저에게 사랑과 힘을 주십시요. 저는 분명 한번 약속한 것을 천금처럼 소중히 간직하면서 말보다는 실천으로 제 모든 것을 여러분들께 바치겠습니다.

     

    분열과 대립의 낡은 정치를 뛰어넘어, 통합과 상생의 새 정치를 반드시 펼쳐나가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3년 9월 22일   

     

                              사단법인『완주발전포럼』이사장 국 중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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