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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대 총선 완주/김제지역 열린우리당 공천심사 성명서
  • 조회 수: 1816, 2012-03-16 18:05:37(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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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 도 자 료 -

     

                                                성   명   서        

        

                          - 2004.3.17(수) 완주발전포럼 이사장 국중호 -

     

    어제 오후, 열린우리당 중앙당 『공직후보자 재심위원회』에서, 전북 완주/김제지역 열린우리당 국회의원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 대열에 저 국중호가 뒤늦게나마 합류할 수 있도록 현명한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 2004.3.16(화).18:00 열린우리당 공직후보재심위원회 (위원장: 김성호)   

       완주 ⇒ 국중호,  김제 ⇒ 박경진 예비후보  김제/완주지역 국민참여경선참여 결정

     

    지난 3월9일, 이 지역출신 국회의원(김태식, 장성원)의 당리당략과 야합에 의해 우여곡절 끝에 이질적인 완주군과 김제시가 하나의 통합선거구로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서, 양 지역에서 17대 총선출마를 준비하는 열린우리당 입지자들(7명) 간에 보이지 않는 견제와 탐색이 있어왔던 것은 사실이나, 

     

    특히 제1차 심사에서 김제의 모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중앙당의 공직후보자 심사위원 간에 매우 조직적이고도 지능적인 본인에 대한 음해와 모략이 난무했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을 넘어뜨려야 내가 산다’는 선거 때마다 나타나는 정치판의 오랜 구태야말로,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청산해야 할 또 하나의 구시대 유물이라 아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인에 대한 온갖 음해와 중상모략으로 국민경선에 참여할 자격마저 박탈하려는 세력들의 음모는 바람직한 선거풍토 조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퇴치되어야 하며, 모두가 흔쾌히 승복할 수 있는 경선제도가 정착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중앙당의 공직후보자 자격 재심위원회에서 뒤늦게나마 현명한 판단을 내린 것에 대해 본인은 사필규정의 심정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문: 왜 국중호 이사장이 상대 후보 진영으로 부터 주요 공격 타켙이 되고, 이 때문에 지난 제1차 심사에서 탈락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국중호 이사장에 대해 중앙당 심사위원들께 부정여론을 심어준 사람은 누구인가?

     

    ▣답: 중앙당은 물론 지역에서 조사한 각종 지역여론조사 결과 본인(국중호)에 대한 지지도가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주요 타켙의 원인이 된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중앙당 심사위원들에게 나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전파시킨 후보들과 그 관련 인사들이 누구인가를 이번에 서울에 있는 동안 속속들이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당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지금은 가슴에 묻어두고자 한다.

     

    ■문: 그렇다면 그동안 중요한 시기에 발이 묶이고 이를 악용한 일부 예비 후보들이 지역마다 부정적 여론을 퍼뜨리고 다녔다고 하던데, 오는 3월 21일로 예정된 열린당 김제/완주의 국민 참여 경선에 참여할 것인가?

     

    ▣답: 이미 경쟁상대의 예비후보들로부터 온갖 음해와 유언비어 살포 등으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은 상태이다. 나는 지난 10여 일 동안 나에 대해 가해진 경선 배제 부정 여론을 만회하고, 이를 중앙당 심사위원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서울에 상주하며 활동하느라 지역 활동을 소홀히 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다.하지만 일단 어제부로 중앙당 재심위에서 나에 대한 부정 여론이 사실이 아닌 걸로 평가를 받은 만큼 최선을 다해 경선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단, 경선 일정과 방식 등은 본인이 없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협의해 정한 것인 만큼 경선후보 진영이 다시 만나 재조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04. 3. 17(수)

                                        완주발전포럼 이사장 국 중 호    

                                              (T) 011-241-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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