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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호의 세상보기

  • [문화일보] 2002-07-24 인천공항 유휴지 사업자 확정/'클럽 폴라리스' 1475억에 골프장 2020년까지 사용권
  • 조회 수: 4763, 2012-02-15 20:28:43(2012-02-15)
  • 특혜논란 시비가 불거졌던 인천국제공항 유휴지 개발 사업자로 ‘클럽 폴라리스’가 최종 확정돼 공항 인근 109만여평에 오는 2006년 총 72홀 규모의 골프장이 들어서게 된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 5활주로 예정지(83만평)와 신불도 지역(26만평)등 유휴지 2개 사업권 우선협상대상자인 클럽 폴라리스로부터 2020년까지의 토지사용료 1475억원을 받기로 하고 24일 본계약을 맺었다. 클럽 폴라리스측은 신불도 지역에 18홀짜리 대중골프장과 부대시설을, 제5활주로 예정지에는 54홀의 골프장과 컨벤션센터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 땅들은 오는 2020년 반환돼 골프장을 메우고 활주로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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